
농심 레드포스 프로게임단과 비엔엠컴퍼니가 함께 운영하는 PC방 브랜드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가 오는 21일부터 전국 50개 매장에서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스탄불의 기적'을 이끈 스티븐 제라드, 루이스 가르시아, 예르지 두덱, 사미 히피아 등 리버풀에서 뛰었던 레전드들이 팀 단위로 첫 방한해 이니에스타, 푸욜, 히바우두, 데쿠,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에릭 아비달 등이 포진한 바르셀로나 레전드들과 맞붙는다.
레드포스 PC방은 고객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이번 티켓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레드포스 PC방 전국 50개 이벤트 매장을 방문해 1만 원 이상을 충전한 후, PC 로그인 화면의 이벤트 배너 내 QR코드를 스캔하여 네이버 폼으로 응모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21일부터 28일까지이며, 랜덤 배정되는 좌석은 1등석부터 3등석까지 총 115매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당첨 여부는 개별 문자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장 티켓 역시 6월3일 개별 발송된다.
레드포스 PC방의 관계자는 "레드포스 PC방은 e스포츠를 넘어 다양한 스포츠 문화를 고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하는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전성기를 이끈 레전드의 내한 경기를 레드포스 PC방에서 더 특별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