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 시작되는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를 기념해 열리는 첫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다. 양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만 15세 이상이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메카 부대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 7종도 운영되며, 참가자에게는 영웅 디오라마와 장패드 등 굿즈가 제공된다.
넥슨은 행사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진행한다. 오는 21일까지 22일과 23일 각각 50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 후 현장을 방문한 이용자에게는 넥슨캐시 1만원과 기념 포스터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오는 7일까지 '오버워치' 캐릭터 코스튬플레이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하고, 22일 현장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을 지급한다.
한편 넥슨은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에 앞서 뉴스와 이벤트, 커뮤니티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오버워치'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