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4일 '서머너즈 워' 글로벌 이용자들과 진행한 '함께 키우는 소환사의 숲' 이벤트를 마무리하고 숲 조성 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목표 달성에 따라 함께일하는재단의 소셜벤처성장나눔사업을 통해 숲 조성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에 기금을 전달했다. 기금은 개발로 산림 훼손이 이어지고 있는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 지역에서 나무를 심고 탄소 흡수원을 조성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컴투스는 2014년 '서머너즈 워' 출시 이후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와 해양 생태계 보전, 맹그로브 숲 조성, 글로벌 IT 교실 건립 등 게임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