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디아블로2의 한국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 측에 따르면 발매 1달이 되는 이달말까지 40만 카피 판매가 무난할 전망이며, 8월까지 60만장, 연말까지는 100만장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용산 유통 업체 한 관계자는 “디아블로2는 소매 시장에서 20만장 이상 소진되었으며 지금도 물량이 달리는 실정”이라며 “PC방 보급이 본격화될 경우 판매가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크래프트’에 이어 ‘디아블로2’로 연타석 홈런을 날리고 있는 한빛소프트는 이 게임을 제2의 스타크래프트로 만들어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디아블로2 게임대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