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멘탈 사가는 정령술사들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방식의 온라인게임으로, 시나리오와 기획그래픽 측면에서 기존 게임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6개의 월드는 각각 4개의 테마로 나눠지며, 총 24개의 테마가 완성되기까지는 10년이 넘는 개발 기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이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는 정령술사가 되어 전체 24개의 테마로 이뤄진 사이버 월드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퀘스트와 이벤트를 풀어나가게 된다.
엘리멘탈 사가 개발 책임을 맡고 있는 권순성 씨는 엘리멘탈 사가는 국내서 유래를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장기간의 개발 일정과 방대한 스토리 라인을 갖추고 있다며 전체 게임이 완성될 경우 울티마온라인과 같은 세계적인 온라인게임 시리즈가 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엘리멘탈 사가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한달 동안 최고의 게이머를 찾는 보스 몬스터 잡기, 복권을 찾기, 스크린 샷 응모 등의 이벤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