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 업체가 일본 개발사와 X박스용 게임을 개발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넷마블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의 비디오게임 개발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게 됐다.
개발된 게임에 대한 판권은 공동 소유하고, 넷마블이 한국 시장을 H.I.C가 일본 시장을 담당하게되며, 그 외 지역에 대해서는 협의 하에 판매하기로 했다.
넷마블은 게임 개발 및 서비스회사로서 현재 회원수가 150만명을 넘어 하루에 신규회원 등록이 3만명에 이를 정도로 게임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H.I.C는 일본MS로부터 X박스용 게임 개발 퍼블러셔로 선정된 업체로 소닉에지드2, 데나이트USA, 월드와이드 사커 등의 게임을 개발한 바 있다.
넷마블은 X박스용 게임 개발 이외에 올 10월부터 온라인 머그 게임 서비스 사업에도 나설 계획이며, 연말에는 교육용 PC게임을 선보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