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가족 2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캠프는 ▲학부모 교실▲청소년 교실▲가족과 어울리기▲게임축제 등의 일정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프로게이머와의 대전에서는 테란의 황제 임요환이 참가해 청소년들과 이벤트 대회를 벌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협의회는 가족대항 게임대전과 보드게임 실습, 코스튬 플레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있다.
이 캠프에는 초등학생 1인과 학부모 1인이 1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오는 9일까지 한국게임산업개발원 홈페이지(www.gameinfinity.or.kr)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정영수 위원장은 “가족과 함께 하는 게임캠프는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게임의 교육적·사회적 역할을 제고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게임문화진흥협의회는 게임캠프 이외에도 각종 게임 캠페인과 학부모 대상 게임교육 등 게임 이용문화 정립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