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16일 게임사업 다각화 일환으로 모바일 및 PDA용 게임 개발 업체 플럭스(대표 김남태)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웹젠의 첫번째 자회사가 된 플럭스는 세계적인 단말기 제조 업체 노키아로부터 개발사 인증을 획득한 R&D 업체이다. 이 회사는 윈도 CE 기반의 PDA에서 고품질의 온라인 게임을 원활히 지원할 수 있는 무선 네트워크 서버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다.
특히 플럭스는 세계 최대 무선콘텐츠 전문 사이트인 한단고(www.handango.com) 국내 독점 운영권을 갖고 있다.
김남주 사장은 "플럭스 인수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한 인프라를 확보했다“며 ”오는 9월 차이나모바일에 게임을 공그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