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문화포럼(간사 제진수 시민정보미미디어센터 실장)은 오는 21일 한국언론재단(프레스센터) 19층에서 ‘청소년의 온라인 결제 문제점과 대책’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모임에서는 온라인 상에서 일어나는 청소년 문화를 올바로 이해하고 바람직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매월 정기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이 포럼은 지난 2개월 동안 ‘온라인 게임과 아바타의 현금거래 문제’를 다뤘고,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온라인게임 관련 결제 시스템의 문제를 진단한 후 대책을 마련해 정부 당국에 개선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 발제는 한국사이버감시단 공병철 단장이 ‘청소년의 온라인 콘텐츠 이용 실태와 문제점’을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하고, 경희대학교 정완용 교수가 제도적인 대응책에 대한 발표할 계획이다. 토론자로는 학부모와 시민단체, 업계 관계자, 공정위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온라인게임문화포럼이 주최하고 청소년보호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