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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야구, 10일 상용 서비스 개시

게임제작 업체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10일부터 네오플(대표 허민)에서 개발한 캐주얼 야구게임 `신야구‘(nbb.hanbiton.com)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

상용 서비스 모델은 게임 내 아바타 아이템과 장비 아이템, 영웅 캐릭터들을 구입할 수 있는 부분 유료화 방식이며, 아이템 가격은 사용 기간과 종류에 따라 최저 400원에서 최고 1만1900원까지이다.
한빛소프트는 `신야구‘ 상용 서비스 이후 영웅 캐릭터를 추가하는 한편, 다양한 스킬 아이템을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 상용 서비스를 기념해 `전지 훈련 이벤트’와 `신야구 온라인 게임 대회‘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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