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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버디, 온라인게임 시장 진출 예고

유무선 연동 메신저와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버디버디(대표 황지윤)가 온라인게임 시장 진출을 예고했다.

황지윤 대표는 지난 13일 “버디버디 창립 이후 6년 동안 유무선 연동 메신저 서비스와 미니홈피, 음악 서비스 등을 통해 2000만명에 달하는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올해 온라인게임 네트워크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버디버디는 지난 1년 동안 시장조사와 개발인력 확보, 게임 콘텐츠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오는 18일 처녀작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이 게임을 시작으로 버디버디는 연간 3종 이상의 게임을 선보이는 한편, 온라인게임 퍼블리싱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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