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윤여을)와 공동으로 `PSP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SCEK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한국 모바일게임 업체를 중심으로 PSP용 게임 개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개발원과 SCEK는 이번 공모전을 위해 오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PSP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후 공모전을 통해 선발되는 대상 1팀에게는 상금 2000만원를 지급하고, 최우수상 2팀에게는 각각 상금 1000만원과 PSP 게임개발 툴을 제공할 예정이다.
SCEK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품으로 선정된 게임에 대해서는 개발 결과에 따라 국내외 퍼블리싱에도 나설 방침이다.
국산 PSP용 게임은 지난해 5월 PSP 국내 정식 발매 이후, 8개 타이틀이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