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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 `라테일` 시범 서비스

온라인게임 업체 액토즈소프트는 오는 22일부터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라테일‘은 `아스가르드’와 `테일즈 위버‘ 등 2D 캐주얼 RPG 분야의 최고 개발진들이 2년여 동안 개발해 온 야심작이다. 간단한 키보드 조작만으로 즐길 수 있는 횡스크롤 게임으로 초등학생부터 여성 게이머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액토즈는 이 게임의 시범 서비스에 앞서 하이틴 스타 고아라를 전속 모델로 발탁, 홍보에 주력해 왔다. 액토즈는 `라테일‘ 시범 서비스와 동시에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며, 전속모델 고아라가 주연을 맡은 뮤직비디오 `1126621’(사랑해)를 활용해 10대 계층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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