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된 X박스360 국내 정식 발매를 기념행사장에는 3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면서 현장 판매 물량 150대가 30분만에 매진됐다. 온라인 예약 구매자들을 위해 준비된 경품도 1시간만에 소진됐다.
이 같은 반응에 대해 한국MS 관계자는 “X박스360은 전작과 달리 한국 소비자의 관심이 뜨겁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한국 소비자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타이틀 한글화와 판매·서비스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X박스360은 이마트, 롯데마트, 월마트, 홈플러스, 까르푸, GS마트 등 전국의 주요 양판점 뿐만 아니라 CJ몰(www.cjmall.com)과 같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패키지 게임 배급업체 EA코리아는 X박스360 발매에 맞춰, 축구게임 `로드 투 FIFA월드컵‘ 등 4종 게임을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