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관계자는 “4월말로 KTH와의 `프리스타일‘ 퍼블리싱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2개 서버로 나뉘어 진행돼 왔던 서비스 통합 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사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따라 파란게임에서 `프리스타일‘을 즐겨 왔던 게이머들은 4월말까지 이전동의 절차를 거쳐, 조이시티 서버로 합류하게 됐다. KTH가 갖고 있던 `프리스티일’ 사용자 DB와 캐릭터 DB 또한 조이시티로 넘어가게 된다. 그러나 사용자는 캐릭터 변화 없이 전과 동일하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제이씨 관계자는 “KTF와 제이씨는 지난 1년 동안 각각 `프리스타일’을 서비스하면서 900만명이 넘는 회원과 동시접속자수 8만명을 기록하는 등 스포츠 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며 “아쉽게도 파란과의 협력사업을 중단하게 됐지만 `프리스타일‘ 서비스는 한층 더 다채로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서버 통합 작업과 동시에 5대5 풀코트 모드가 삽입되는 `프리스타일 2006’ 버전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