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업체 씨알스페이스(대표 최원제)는 5일 월드컵 시즌을 겨냥한 축구게임 `킥오프‘를 전격 공개했다.
사용자는 캐릭터의 체형을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 캐주얼 룩에서부터 밀리터리, 힙합 풍의 의상을 선택, 코스튬 플레이를 할 수 있다. 게임이 벌어지는 경기장을 직접 제작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사용자는 경기나 연습을 통해 캐릭터의 특정 능력치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포지션에 맞는 선수로 키울 수도 있다. 경기 중에는 슛, 패스, 태클, 트릭이 주요 기술로 사용되며 조작 능력과 판단력에 따라 승패가 갈리게 된다.
씨알스페이스는 내달 중 `킥오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월드컵 시즌에 맞춰 시범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