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소노브이는 3시간 무료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는 6종의 종량제 과금 상품을 마련해 놓았으며, 14일부터 `손오공 PC방‘ 예약 가입 행사를 시작했다.
소노브이는 온라인게임 시장 진출을 위해 게임,완구 전문 업체 손오공(대표 최신규)이 설립한 자회사이며, 이번에 유료 서비스가 시작되는 `야이아‘는 소노브이의 처녀작이다. 손오공은 판타지 기반의 정통 MMORPG를 자체 제작, 서비스함으로써 외산 게임 유통 회사 이미지를 벗고 온라인게임과 완구 시장을 아우르는 전문 퍼블리셔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소노브이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샤이아‘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강도 높은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왔다”며 “오랜 준비 기간을 거친 만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게임 업체 이미지를 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