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등급위원회는 지난 4월 국회를 통과한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에 의거해 출범하는 게임 전문 등급분류 기관으로, 문화부는 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무국 직원과 전문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화부는 공정한 선발을 위해 학계, 시민단체, 법조계 등 외부인사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며, 면접심사와 최종합격자 결정은 이달 25일 전후로 구성되는 게임물등급위원회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사무국 직원은 게등위 행정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전문위원은 게임물 등급분류 이전에 사전검토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