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위메이드는 11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제작 발표회를 열고 1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이날 위메이드는 `창천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changchun.wemade.com)를 오픈한데 이어, 오는 20일부터 비공개 테스트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17일까지 첫 테스트에 참여할 게이머 10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특히 이 게임에서 사용자는 삼국지 속 새로운 영웅이 되어 전설의 대서사를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를 살아가는 한 명의 주인공이 돼 무수한 전쟁을 거치고 수많은 영웅들과의 친교를 통해 성장하는 방식이다.
위메이드 `창천‘ 개발팀은 “삼국지에 담겨 있는 흥미진진한 전투들을 충실히 재현해 생생한 액션과 고도의 전략을 한번에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협객, 검객, 무사, 장수들이 구사하는 액션은 콘솔게임의 타격감을 넘어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