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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온라인 게임 브라질에서도 브라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유영민)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남미 국가인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온라인게임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소프트웨어진흥원에 따르면 브라질에서는 2년 전에 선보인 국산 게임 `건바운드‘가 온라인게임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는 등 국산 게임의 인기가 높은 데다, 시장 성장률이 연간 30%에 달해 아시아를 석권한 한국 업체들의 제2 공략 시장으로 유망한 지역이다.
이번 상담회에는 조이맥스(대표 전찬웅), 이노디스(대표 권영민), 아레아인터랙티브(대표 이승구), CD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페이레터(대표 이영건) 등 5개사가 참가했으며 현지 업체 37개사와 80회 이상의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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