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위원회 출범에 앞서 지난 25일 등급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9일부터 사무국 직원과 전문위원 일부를 선임하는 등 출범 막바지 작업을 진행해 왔다.
위원회 수장을 맡게된 김기만 위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게임위는 게임과 게임이 아닌 것의 구별을 명확히 해 사행성 도박성 게임을 뿌리뽑고 건전한 게임문화를 조기에 정착하는 한편, 세계 3대 게임강국 진입을 앞당기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원회 출범식에는 위원회 위원과 더불어 김명곤 문화관광부장관과 조창현 문화산업국장, 조현래 게임산업팀장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