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게임문화 공간 `지투존‘(G2zone)을 운영하고 있는 쿠도인베스트먼트(대표 김국준)가 미국 애틀랜타에 현지법인(지투존애틀랜타)를 설립,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쿠도인베스트먼트는 미국 내에 `e-빌리지‘ 가맹점을 확보해 국산 게임 퍼블리싱에 나서는 한편, 미국 시장에 투자를 원하는 국내 기업을 상대로 한 컨설팅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지투존‘은 온라인게임, 아케이드게임, 비디오게임 등 각종 게임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게임문화 공간으로 2003년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의 정책 사업으로 탄생한 브랜드이다.
올해 게임산업개발원으로부터 운영권을 넘겨받은 쿠도인베스트먼트는 `지투존‘ 가맹점 확대에 나서 연말까지 전국 100여곳에 복합 게임문화 공간을 설치한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