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은 SF MMORPG `RF온라인‘(www.RFonline.co.kr) 후속작을 개발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국내외 개발자를 대상으로 `RF온라인2’기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개발자는 `RF온라인2‘ 기획서와 게임 개요 등을 형식에 맞춰 기한 내에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 심사, 2차 프리젠테이션, 3차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 당선작 발표는 내년 6월 23일.
윤석호 대표는 "CCR에게 2007년은 `RF온라인2‘를 준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며, ”국내외에서 능력 있는 개발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F온라인‘은 2004년 국내 정식 서비스가 이뤄진 게임으로 최근 부분 유료화로 전환된 이후 제2 전성기를 맞고 있다. 아시아, 유럽, 북남미 등 전세계 54개국에 수출돼 해외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