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실버포션(대표 박성재)이 개발한 SP1에서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PVP 지역이 추가되는 등 PvP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또한, 보통 무기와는 달리 다양한 옵션을 지닌 아콘 무기의 3, 4 랭크용 무기가 추가된다. 아콘 무기는 PvP 지역의 몬스터 사냥 시 쌓을 수 있는 아콘 포인트를 이용해 아콘 포인트 상인에게서 구입 가능하다.
이 밖에도, 아카디아, 데오디아칸, 카파도스, 노이슈타트 순환도로 등의 PvP 지역에서 승용물인 바이크 이용이 가능해진다.
SP1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박성재 대표는 "MMORPG로서의 재미요소를 높이기 위해 이번 업데이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보다 박진감 넘치는 PvP를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기획들을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