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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 터치폰 버전 출시

넥슨모바일(대표 권준모)은 법정 어드벤처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 터치폰 전용 버전을 국내 주요 이동통신 3사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은 일본 개발사 캡콤(CAPCOM)이 개발한 ‘역전재판’ 시리즈 최신작으로 지난 10월 말에 일반 단말기 버전이 출시됐다. 법정공방을 소재로 한 특이한 내용과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뛰어난 작품성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번 터치폰 전용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은 일본의 최신 휴대용 게임기와 동일한 플레이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햅틱, 뷰티, 러브캔버스, 디스코, 아르곤 등 최근에 출시된 인기 터치폰은 대부분 지원된다

특히 터치스크린 기능을 십분 활용, 각종 조작을 손이나 터치용 펜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문대조, 혈흔 찾기 등 게임 내의 주요 기능 역시 직접 화면을 터치하며 움직일 수 있어 직관적인 재미가 더욱 향상되었다.

넥슨모바일 박성빈 부사장은 “터치폰 전용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은 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일본의 최신 휴대용 게임기와 같은 플레이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면서 “전용 콘텐츠가 부족해 아쉬움이 많았던 터치폰 사용자의 욕구를 충분히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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