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08이 열리고 있는 킨텍스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모습을 드러냈다.
유 장관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지스타 2008은 게임 개발 및 해외시장 개척 등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 지스타 2008 같은 행사를 통해 해외에 한국의 게임 경쟁력을 알려야 한다"고 밝혔다.
15일에는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지스타 현장을 많이 찾았다.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많아진 만큼 전체 관람객 수도 증가했다. 지스타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15일 하루 동안 5만5996명이 지스타 2008을 찾았다.
어린 아이들이 많이 전시장을 찾았지만 어린이들에 대한 보호가 부족했다. 어린이들은 15세 혹은 18세 이용가 게임에 그대로 노출됐다. 각 게임 시연대에 시연을 도와주는 도우미들이 있지만 어린이들은 별다른 제재 없이 게임을 할 수 있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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