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로,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해 누구나 쉽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한다.
전투는 4명의 영웅으로 팀을 구성하고 상황에 따라 캐릭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전략성을 높였으며, 영웅과 무기의 조합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달라지며, 캐릭터 간 협력 기술인 '합기'를 통해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맺어 모험을 즐기거나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멀티플레이 콘텐츠도 제공한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플레이스테이션5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PS5 듀얼센스 컨트롤러의 핵심 기능인 햅틱 피드백과 어댑티브 트리거를 통해 전투와 탐험 전반에서 생생한 조작감을 전달한다. 햅틱 피드백은 전투 중 캐릭터의 공격 스킬과 주요 액션에 적용되며, 대포나 발리스타 같은 장치를 작동시키거나 문을 여는 장면에서도 활용돼 게임 세계를 더욱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어댑티브 트리거는 생활 및 모험 콘텐츠에 적용됐다. 대표적으로 낚시 콘텐츠에서는 물고기를 낚아 올릴 때 트리거의 장력 변화를 구현해 실제 낚싯대를 당기는 듯한 감각을 전달한다. 또한 캐릭터가 강력한 마법이나 공격 스킬을 사용할 때 버튼의 압력감이 달라지도록 설계해 스킬의 개성과 타격감을 한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PS5의 성능을 활용한 고해상도 4K 그래픽을 통해 브리타니아 대륙의 광활한 자연경관과 캐릭터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마치 애니메이션 세계 속에 들어온 듯한 시각적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게임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보상으로 별의 파편 약 5만 9000 개와 상시 영웅 뽑기권을 90개 증정한다. 또한, 론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SSR 등급 영웅 '길라', ▲SSR 흑염의 날개 랜스, ▲SSR 제작무기 선택상자, ▲상시 영웅 뽑기권 60개, ▲픽업 영웅 뽑기권 10개, ▲별의 파편 4300개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