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랩샷'은 신생 개발사 누믹스엔터테인먼트(대표 최서욱)가 개발한 '하키'를 소재로 한 캐주얼 게임. ‘힙합’ 음악으로 대변되는 길거리 문화에 격렬한 하키 액션을 접목한 '슬랩샷'은, 빠른 속도감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표방하며 실제 격투게임을 즐기는 듯한 재미를 추구하고 있다.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캐릭터와 의상 아이템 등에 신경을 많이 썼으며, 게임 대기방에서 동영상이 노출되거나 가위바위보를 활용한 액션 연출 등 부가적인 시스템에도 공을 들였다.
'하키'라는 비대중적인 소재의 한계를 빠른 게임 전개와 화려한 액션으로 극복하겠다는 것이 개발사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빠른 비트의 음악과 시각적 효과를 강조해 젊은 게이머층에 어필하겠다는 계획이다.
누믹스엔터테인먼트의 최성욱 대표는 "'슬랩샷'이 언더그라운드 문화가 버무려진 종합 콘텐츠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번의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는 ‘슬랩샷’은 26일부터 시범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오늘 행사에는 여성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즈’가 참석, 슬랩샷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