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의 MMORPG '네오스팀'이 2.0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커뮤니티 강화에 나선다.
'네오스팀'은 길드 시스템에‘길드 아지트’를 추가해 길드원 간의 유대를 강화했다. 이 길드 아지트는 랭킹 10위 안에 드는 길드가 한 달간 소유할 수 있으며, 등급에 따라 외형과 내부의 크기가 달라진다.
또한 타이틀 시스템도 추가해 나만의 캐릭터를 꾸미고 수집의 재미를 제공한다. NPC나 몬스터 사냥을 통해 타이틀 퀘스트를 얻을 수 있으며, 희귀성과 난이도에 따라 특성이 다른 타이틀을 캐릭터에 적용시키면 각기 다른 스테이터스 상승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거대 에너지 스톤’도 업데이트 했다. 언더월드 남부 지역에서 랜덤하게 등장하는 거대 에너지 스톤을 파괴하면 하급과 중급, 상급 다크 스톤 및 코어 머신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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