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은 총 5번의 비공개 테스트와 1년 여간의 사내 테스트를 통해 타격 및 피격 등 기본 조작감과 소스엔진 본연의 느낌을 살리기 위한 개발을 거듭했다. 지난 3일부터 5일간 실시한 사전 시범 서비스를 바탕으로 20일 공개서비스를 결정하고 FPS게임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YNK게임즈 김도훈 '스팅'개발실장은 "마지막 테스트를 통해 더욱 완성된 스팅을 선보일 수 있게 됐으며 유저분들의 따끔한 질책이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공개서비스 전 까지 최종 점검을 마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공개 서비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스팅은 이번 공개 서비스를 시작으로 대만, 일본, 미국 등 지사를 통해 순차적인 글로벌 진출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FPS게임 시장이 블루오션이라고는 하지만 늘 시장은 유저분들이 만들어주신다는 마음으로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