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2일 공개된 전투특화필드 '붉은전장'은 사용자간 전투에 따른 패널티가 없는 무한PK존으로 파티VS파티 및 개인VS개인의 전투를 전략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PVP전용 시스템이다. 무한 전투특화필드인 붉은전장 오픈과 함께 막을 올린 '붉은전장 토너먼트' 의 예선을 거쳐 총 4팀을 선정, 24명의 전사들이 1월 10일 용산 전자랜드 게임대회 스튜디오에서 결승을 치뤘다.
한편, 이 날 최강자전에 참가한 24명 중 최고령자는 52세로서 '레드워매니아'를 향한 다양한 연령대의 호응을 체감할 수 있었다. 또한 매 경기가 끝날 때마다 부인과 가족들이 나와 격려하고 축하해주는 등 기존의 게임대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훈훈한 풍경들이 펼쳐지기도 했다.
'레드워매니아' 개발사인 그라제의 박창식 대표는 "오프라인 이벤트에 대한 유저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붉은전장 토너먼트와 같은 오프라인 게임대회를 분기별 1회씩 정기적으로 개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