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를 맞는 '2009 한게임 바둑 아마 최강전'은 우승 상금 200만 원을 포함해 본선 참가자에게 총 68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결승 진출자 두 명에게는 환상적인 이국의 섬 사이판에서 개최되는 결승전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온라인 예선은 2월10일에서 26일까지 한게임 바둑 대국실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16강전부터 4강전은 한게임 운영사인 NHN 본사에서 3월1일 오프라인 대회로 개최된다.
또한 결승전은 오는 3월26일 사이판 현지에서 개최되며 케이블 방송 바둑TV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NHN 우상준 웹보드게임 사업부장은 "이번 대회는 대표적인 두뇌 스포츠이자 웹보드 게임인 바둑으로 즐기는 e스포츠 대회로 이제까지 온라인에서 쌓아온 자신만의 바둑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게임에서는 웹보드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대회를 기획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게임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을 계속해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9 한게임 바둑 아마 최강전'은 사이판 월드 리조트와 마리아나 관광청의 공동 후원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