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룸', '관전기능', '넉다운메카 액세서리' 등 3가지 인 게임 콘텐츠는 시즌2 런칭 전 비공개 간담회를 통해 가장 많은 의견이 나왔던 만큼 유저 지향적 컨텐츠들이다.
'관전기능'은 직접 게임 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다른 유저들의 게임 플레이를 볼 수 있어 리그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고수들의 플레이 패턴을 살펴보고 분석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다. 특히 관전 도중 카메라를 이용하여 원하는 장면을 확대하여 패턴을 세심하게 관찰할 수 있다.
'넉다운 메카'는 탑승형로봇 액세서리로써 어떤 공격이든지 맞거나 방어할 때 오뚝이처럼 바로 쓰러졌다 일어서기 때문에 상대방이 1:1 대전시 가장 기피하는 액세서리 중 하나이다.
윈디소프트의 겟앰프드 시즌2 김낙일 팀장은 "겟앰프드 시즌2 유저분들이 마이룸, 관전기능과 함께 다양한 재미와 편리한 게임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저 지향적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