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파이터 4'는 10년 만에 돌아온 2D대전격투 원조 '스트리트파이터 2' 의 모습을 그대로 살리며 PS3와 Xbox360의 차세대기의 역량을 제대로 활용해 생동감 있고 박진감 넘치는 캐릭터들의 격투 모습을 화려하게 표현했다.
예약판매를 통해 '스트리트파이터 4'를 구매하는 유저에게는 '스트리트파이터 4'의 캐릭터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2009년 고급대형달력(사이즈 345x688)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스트리트파이터 4'는 다음 달 12일에 한글화되어 한일 동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5만2000원.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