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부근은 메이저급 게임 업체들의 사무실과 접근성이 가장 좋은 곳입니다. 때문에 게임 업계 관계자들이 선릉역 근처를 배회하는 일이 종종 벌어지곤 합니다.
최근에도 같은 시간대에 게임 업계 관계자들 7명이 만나는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게임 매체 기자 3명이 각기 다른 게임 업체 홍보 담당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던 것이죠. 서로 같은 커피전문점에 있다는 것을 몰랐던 관계자들은 한참이 지나서야 얼굴을 알아보고 인사를 나눴다고 합니다.
그 날 모였던 인원을 파악해보니 G사 K기자, P사 L기자, D사 H기자, L사 Y팀장, Y사 L팀장, Y사 K대리, W사 K대리가 H커피전문점에서 마주쳤던 인물들이랍니다.
혹시 게임 업계에 종사하고 싶거나 게임 업계 소식이 듣고 싶은 독자들은 선릉역 H커피전문점으로 달려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하루 종일 기다리다보면 분명 게임 업계 관계자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상 ABC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