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대전액션 게임 '겟앰프드 시즌2'에서 2009년 온라인리그 활성화를 위해 2주 단위로 '계급별 겟앰 왕좌 타이틀 매치 쟁탈전'을 실시 한다고 금일 밝혔다.
제 1 대 '겟앰프드 시즌2' 왕좌 타이틀 쟁탈전은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되며 황룡급(황룡, 청룡, 백호), 주작급(주작, 현무, 전투코끼리발), 곰발급(곰발, 사자, 호랑이) 등 세가지 계급으로 분류해 실시하며 참가자들은 자신의 실력에 맞게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첫 온라인리그를 시작으로 각 계급별로 제 1 대 겟앰프드 왕좌 타이틀이 주어지며, 2주 단위로 진행되는 '왕좌 타이틀 방어전'을 통해 챔피언 자리의 쟁탈전이 시작된다. 5회 이상 방어전에 성공하면 '겟앰프드 시즌2' 명예의 전당에 '챔피언'으로 등록되는 영광을 누릴 수 있다.
윈디소프트 '겟앰프드 시즌2' 김낙일 팀장은 "1년 동안 진행되는 대장전의 겟앰프드 시즌2 온라인리그를 실시함으로써 겟앰프드 시즌2 리그가 e스포츠 문화로 한발 더 가까이 다가 갈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저들의 축제인 겟앰프드 시즌 2 온라인 리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