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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사 K대표, 잘하면 카드 못하면 재떨이

유명한 S사 K대표가 신생 개발사 S사에 욕심을 내 거액을 투자했다는 소문이 업계에 돌고 있습니다. 신생 개발사 S는 최근 신작을 공개하면서 과거 유명했던 게임을 뛰어넘겠다고 호언장담을 했습니다.

부유한 K대표는 과거에도 지분 투자를 해 결국 회사를 소유했던 전력이 있죠. 성공 가능성을 보고 투자했다가 가능성이 없으면 빠지고 성공하면 회사를 꿀꺽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아 업계 관계자들은 S개발사의 앞날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업계 한 관계자는 "S사가 일단 K대표는 눈에 들었으니 한동안 돈 걱정은 없겠다"며 부러워하는 하면서도 "이마 조심하라"고 충고 했습니다. K대표는 잘하면 카드, 못하면 재털이를 날리는 것으로 유명하거든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오늘 ABC뉴스는 이만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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