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사가 신인 연예인들에게 각광받은 이유는 I사가 개발한 게임 중에 하나인 L게임을 홍보하기 위해 광고모델로 기용됐던 연예인들이 줄줄이 스타덤에 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B양에 이어 L게임 광고모델의 행운을 차지한 연예인은 K양입니다. K양은 한 TV프로그램에 연예인의 친구로 출연해 '얼짱'으로 화제가 됐던 인물입니다. I사는 발빠르게 K양과 전속모델 계약을 맺고 광고를 촬영했지요. 이후 K양은 인기그룹 애프터스쿨에 합류하며 유명세를 톡톡히 치렀습니다.
이런 경력을 지닌 I사가 L게임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다시금 '스타마케팅' 카드를 꺼내들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과연 어떤 연예인이 L게임을 홍보하게 될지 모르지만 B양, K양의 전례를 볼 때 I사가 될성부른 떡잎을 발굴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상 ABC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