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행사에는 신문출판총국 책임자, 공산당 선전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했다.
◇중국에서 맹위를 떨치는 국산게임 '던전앤파이터'와 '아이온' 부스 모습.
◇게임쇼에 빠질 수 없는 코스프레. CJ인터넷의 '이스온라인' 주인공들이다.
◇블리자드의 새로운 파트너 넷이즈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확장팩을 전면에 내세웠다.
◇더나인의 새로운 신작 '아틀란티카' 모습. 현지 서비스명은 '왕자세계'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완미세계 개발사 '완미시공' 부스 ◇'오디션'의 중국 서비스명 '경무단' 사용으로 국내 업체와 갈등을 일으킨 나인유의 '경무단2' 모습.
◇행사장 한 켠에 마련된 캐릭터샵. 큰 눈을 자랑하는 일본식 미소녀 상품들이 눈에 띈다.
◇CJ인터넷 중국법인 CJIT2가 현지 서비스하는 '이스온라인'과 '진삼국무쌍온라인'.
◇NHN의 중국법인 아워게임이 자체 개발한 격투게임 '정무세계'.
◇넥슨의 대표 캐릭터인 '로두마리'도 행사장을 꾸몄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관련기사
관련 기사
[[13367|대륙의 미를 찾아라, 차이나조이2009 부스걸 특집]]
[[13363|사진으로 보는 차이나조이2009 ②]]
[[13358|롄종, 차이나조이 2009서 성장 전략 공개]]
[[13356|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2009' 개막]]
[[13309|차이나조이2009 내일 개막, 짝퉁전시회 오명 벗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