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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차이나조이2009 ①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가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상해 신 국제전시장에서 열린다. 총 3개관으로 나눠 열리는 전시회에 중국 퍼블리셔인 샨다, 넷이즈, 나인유, 거인, 완미시공을 비롯해 해외 업체 EA, 유비소프트 등이 참여해 대형 부스를 꾸몄다. 국내 업체들은 직접 참여하지 않았지만, 현지 퍼블리셔를 통해 게임들을 공개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50개국 15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관람객 15만명이 다녀갈 것으로 행사 주최측은 전망하고 있다. 차이나조이2009 생생한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편집자주>


◇개막행사에는 신문출판총국 책임자, 공산당 선전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했다.

◇중국에서 맹위를 떨치는 국산게임 '던전앤파이터'와 '아이온' 부스 모습.
◇게임쇼에 빠질 수 없는 코스프레. CJ인터넷의 '이스온라인' 주인공들이다.
◇블리자드의 새로운 파트너 넷이즈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확장팩을 전면에 내세웠다.
◇더나인의 새로운 신작 '아틀란티카' 모습. 현지 서비스명은 '왕자세계'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완미세계 개발사 '완미시공' 부스
◇'오디션'의 중국 서비스명 '경무단' 사용으로 국내 업체와 갈등을 일으킨 나인유의 '경무단2' 모습.
◇행사장 한 켠에 마련된 캐릭터샵. 큰 눈을 자랑하는 일본식 미소녀 상품들이 눈에 띈다.
◇CJ인터넷 중국법인 CJIT2가 현지 서비스하는 '이스온라인'과 '진삼국무쌍온라인'.
◇NHN의 중국법인 아워게임이 자체 개발한 격투게임 '정무세계'.
◇넥슨의 대표 캐릭터인 '로두마리'도 행사장을 꾸몄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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