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2 ]]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이 여름방학을 맞은 초중고생을 선점하기 위해 융단폭격을 진행하고 있다.
넥슨은 여름시장을 겨냥해 신작 5종을 연이어 출시하면서 공격적인 행보를 전개하고 있다. 7월에 '에어라이더'와 '카바티나스토리' 시범 서비스에 돌입했고 8월에는 '허스키 익스프레스'와 '마비노기영웅전' '에버플래닛' 서비스를 진행할 계힉이다.
데일리게임랭킹(ranking.dailygame.co.kr)에 따르면, '에어라이더'는 시범서비스에 돌입한 7월 4주 한주만에 239계단 상승하며 전체 23위에 올랐다. 올해 들어 '아이온' 이후 처음일 정도로 무서운 상승세다.
'카바티나스토리'도 16일 시범서비스가 진행돼 3일 뒤인 18일 동시접속자 1만명을 돌파했다. '에어라이더'에 비하면 다소 처지지만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해 4주차 게임순위 53위에 올랐다.
8월에 공개될 '허스키 익스프레스'와 '마비노기영웅전' 등 후속작에 대한 기대심리도 높다. 이 외에도 인기게임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가 고공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지금 성공을 논하기에는 이르고 신작들의 추이를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신작 게임의 시장 안착에 안도하는 모습이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