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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올스타, 신작 해외 수출 러시

KTH(대표 서정수)의 게임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가 최근 선보인 신작들의 해외 수출이 이어지고 있다.

KTH는 지난 달 신작 발표회를 통해 공개한 신작 5종 중 '어나더데이'와 '로코', '카로스' 등 3편의 해외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쾌거를 이룩했다.
지난달 시범 서비스에 돌입한 SF액션 FPS게임 '어나더데이는 NHN USA의 게임포털인 이지닷컴(www.ijji.com)을 통해 FPS게임의 본고장인 북미와 유럽 지역에 수출됐다.

KTH는 독일 게임업체 부르다와 하이브리드 전략액션게임 '로코'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유럽 최대 게임포털 알라플라야(en.alaplaya.eu)를 통해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36개국에 '로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KTH는 최근 1차 비공개 테스트를 마친 정통 MMORPG '카로스'의 수출도 성사시켰다. '카로스'는 NHN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유럽 지역에 서비스될 계획이다.
KTH 성윤중 게임사업본부장은 "북미와 유럽시장은 최근 온라인게임 시장 규모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파트너사와의 충분한 교류를 통해 현지화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H는 북미 및 유럽 지역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으로 진출 시장을 넓히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i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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