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등장하는 ‘바실리스크’ 기체의 실물 모형을 스틸독 디자인팀과 모형 제작 전문가가 2개월 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스틸독 캐릭터카’는 ‘개발팀을 이겨라’라는 지스타 현장 이벤트 상품으로 걸려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대회 우승팀 하호준(20세)군은 “전시공간을 마련해준다는 약속을 지킨 엔씨소프트에 고맙고 빨리 스틸독이 서비스에 들어가서 친구들이랑 즐겁게 게임하고 싶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 사업2실 신민균 실장은 “우승팀이 좋은 뜻으로 캐릭터카를 기증하여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스틸독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찾아뵐테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틸독은 올해 하반기 중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스틸독 플레이엔씨 게시판에서 보다 자세한 각종 소식을 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