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ever-ending Challenge 2.0’(끝없는 도전2.0)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엔씨소프트관은 ‘체험’에 중점을 두고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대부분을 체험 공간으로 활용, 총 140 여석의 시연공간(블레이드앤소울 80석, 리니지2 20석, 메탈블랙 24석)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블레이드앤소울(Blade&Soul)’은 이번 지스타를 통해 시연 버전을 대중에게 최초로 공개된다. 시연버전은 게임 캐릭터와 조작 방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과 초반 이야기 구성, 그리고 게임 줄거리를 따라 이어지는 퀘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연 버전을 통해 그 동안 영상으로만 선보였던 환상적 월드와 다이나믹한 액션의 실체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엔씨측은 기대하고 있다.
최근 7주년을 맞이한 ‘리니지2'는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 번째 신규 타이틀인 ‘파멸의 여신(Goddess of Destruction)’을 최초 선보일 계획이며, MMORPG의 기본 재미에는 충실하면서 최신 트렌드에 맞는 다이나믹한 전투방식으로 리뉴얼된 버전이 공개된다.
‘메탈블랙’은 작년 지스타 버전에서 한 층 업데이트 되어 ‘Shoot & Bomb’(총포류 등의 원거리 무기를 동원하여 한 방, 싹슬이 전투가 가능한 플레이 방식)액션의 재미를 선사 할 예정이다.
또한 엔씨소프트는 각 게임 속 아름다운 배경 아트로 디자인된 부스와 그 안에서 진행되는 체험형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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