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매니저'는 오는 2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 간담회 참가 신청을 받으며, 참가 대상자는 28일 발표한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매니저'는 참가 인원이 제한된 점을 고려해 유저 간담회에 참가하지 못하는 게이머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도 사전에 질문을 받아 Q&A를 통해 다루는 것은 물론, 이날 행사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엔트리브소프트 강상용 개발 팀장은 “우선 지금까지 프로야구매니저에 많은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신 유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참가 인원이 제한되어 있다는 점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이번 유저 간담회가 여러분과의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프로야구매니저'는 세가(COO 우스이 오키타네)의 유명 게임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한 게임이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