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27일,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 광고 영상 '반란' 조회수가 10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개그맨 윤재웅이 출연한 새로운 버전의 '반란' 광고 영상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윤재웅의 대표적인 바이럴 코너 '발리우드'를 패러디한 연출을 접목해 기존 광고와는 또 다른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국악 버추얼 크리에이터 이오몽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적인 감성을 알리는 콘텐츠도 선보였다. '도깨비의세계'는 이오몽과 함께 게임의 분위기를 담은 OST를 공개하고, 국악 특유의 사운드를 게임의 세계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해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카카오게임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제작 메이킹 영상과 인게임 영상, 컬래버레이션 코스튬 제작 비하인드 등 게임의 주요 특징을 다채로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차명수 사업실장은 "'도깨비의세계'만의 독특한 매력과 한국적인 감성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며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단순한 게임 홍보를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도깨비의세계'의 매력을 알리고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9월 이용자 대상으로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도깨비의세계'의 주요 콘텐츠와 세부 서비스 계획을 추가 공개하고, 오는 10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