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EX] 액션명가 KOG의 격투RPG '파이터스클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5131202510044059dgame_1.jpg&nmt=26)
'파이터스클럽'은 '그랜드체이스', '엘소드' 등을 통해 액션게임 노하우를 쌓아온 KOG가 개발중인 게임이다. 복싱, 레슬링, 태권도, 검도 등 실제 무술을 기반으로 한 강한 액션과 캐릭터 간의 경쟁, 협동, 그리고 성장이 담겨있는 격투RPG다.
특히 '파이터스클럽'은 온라인게임 역사 상 최다 피격 모션(캐릭터 당 387개 이상)이 적용됐다. KOG 파이터스클럽 담당 박신구PM은 "풍부하고 다양한 액션과 리액션을 통한 때리고 맞는 액션감이 장점"이라며 "기존 어떤 게임들보다 더 아플 것 같은 느낌을 체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통쾌한 타격감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KOG는 기존 온라인게임의 콤보 시스템에서 진일보한 '맞춤콤보 시스템'도 준비했다. 일반적인 게임에서 콤보는 정해진 트리의 기술만 선택해서 연속해서 사용할 수 있으나 '파이터스클럽'에서는 다양한 기술을 조합해 자기만의 콤보를 만들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하여 PvE 게임 모드에서는 통쾌함이 배가되며 PvP 게임 모드에서는 심리전적인 요소가 추가되어 게임 플레이가 다채로워질 수 있다.
또한 '오토타겟팅'은 캐릭터 기준 가장 가까운 대상이 자동적으로 타겟팅돼 누구나 쉬운 조작을 통해 타격감을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일반 게이머들이 가지고 있는 격투 게임은 컨트롤이 어렵다는 편견은 '오토 타겟팅'을 통해 해결될 것이다.
'파이터스클럽' PVE와 PVP를 모두 신경쓴 게임이다. 기존 액션RPG에서 익숙하게 즐겼던 다양한 PvE 게임 모드를 '파이터스클럽'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하는 특별한 게임 모드도 제공된다.
KOG는 PvE 모드 중 특정한 상황이 되면 캐릭터가 거대 괴수가 되어 플레이하는 변신 퀘스트, 저마다의 뚜렷한 개성과 특수 기술을 가진 보스와의 대결, 그리고 아이템에 속성 주입 및 강화를 통해 색다르게 PvE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는 아이템 파밍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파이터스클럽'은 오는 3분기 중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공개되며 연내 정식으로 시장에 론칭될 예정이다. '파이터스클럽'은 KOG와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 네이버 플레이넷이 공동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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