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 기운 범람지'는 '엔슬라'와 '카르티안', '카프라스'의 잔재가 융합된 장막 내 강력한 '에다나'들이 등장하는 3인 파티형 사냥터다. 표기 공격력, 방어력 기준 각각 385, 450 이상이다. 이 곳에서는 사냥 보상으로 ▲데보레카 액세서리 ▲침묵하는 태고의 결정 ▲무결한 인도자의 결정체 등을 얻을 수 있다.
펄어비스는 오는 4월1일까지 '파트리지오의 특별 상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험가는 기운을 기존 대비 50%만 소비해 특별 상점 판매 물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은화로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이 중 '[이벤트] 파트리지오의 숨겨둔 상자'를 개봉하면 ▲크론석 최대 1만 개 ▲발크스의 조언(+250) 등 1종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