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1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액 96억 522만원, 영업이익 39억 8952만원, 당기순이익 31억 3940만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8.9% 상승한 것이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6%, 23% 감소했다. 회사측은 무형자산(개발비) 상각액의 증가로 인한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으나, 이는 영업 활동상의 현금흐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드래곤플라이는 자사가 개발한 ‘솔저오브포춘 온라인’ 이 최근 공개 서비스 2주만에 이용자수가 70만명을 넘어서고, 부동의 FPS 게임 순위에서 순식간에 TOP 3 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고, FPS 최고의 기대작 ‘스페셜포스2’ 도 올 여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어 올해 제2의 도약을 이루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스페셜포스’ 의 적극적인 해외공략과 함께 ‘스페셜포스2’ 역시 국내에 서비스 되기도 전에 중국, 일본과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올 하반기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에 있어, 지속적인 해외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 해외매출이 또 한 번 최대치를 경신하며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이어졌다.” 며 “현재 인기 몰이중인 ‘솔저오브포춘온라인’이 상반기내 상용화 예정에 있고, 이어서 ‘스페셜포스2’ 도 공개될 예정이여서 신작들의 성공적인 시장안착을 통해 회사 성장과 수익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