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국발 악재에도 든든히 주가 부양에 도움을 줬던 게임주들이 기어이 '피의 화요일'을 맞았다. 드래곤플라이와 YNK코리아를 제외한 게임 관련 전 종목이 폭락했다.
하한가를 기록하는 종목도 속출하고 있다. 액토즈소프트와 웹젠, JCE, 엠게임, 와이디온라인, 손오공, 한빛소프트 등이 하한가를 기록하며 최악의 화요일을 보내고 있다. 라이브플렉스와 KTH는 장중 한때 52주 최저가를 넘어서기도 했다.
전 종목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9일 대규모 기자간담회를 통해 신작 '스페셜포스2' 론칭 계획을 발표한 드래곤플라이와 YNK코리아만이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