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선발전에 참가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31일까지 '워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9월과 10월에 각각 예선전과 본선전을 진행해 최종 대표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넥슨은 게임 내에서 참가자 모집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열고, 신청자 전원에게 '특수 견장', '무기' 등 특별 아이템 증정과 함께 20회 이상 클랜전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골드패키지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선발전 우승팀에게는 '견장 영구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GNGWC 2011은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독일, 필리핀, 일본 등 전 세계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e스포츠대회로, '워록'을 비롯해 '샷온라인', '에이스온라인' 등 다양한 종목의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결승전은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1 현장에서 진행되며, 최종 우승팀 및 준우승에게는 각각 4,000달러와 2,000달러의 상금이, 3,4,5위에게는 각각 1,000달러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