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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워록, 'GNGWC 2011' 대표선발전 참가자 모집

넥슨(대표 서민)은 '게임앤게임 월드챔피언십 2011(이하 GNGWC)'의 정식 종목 중 하나인 온라인 전략 FPS 게임 '워록' 대표선발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표선발전에 참가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31일까지 '워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9월과 10월에 각각 예선전과 본선전을 진행해 최종 대표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경기방식은 4명의 이용자가 한 팀을 이루어 실행되는 4대4 팀전으로, '마리엔', '카도로', '벨루프', '사우엔' 등 게임 내 지정된 소규모 맵의 폭파미션을 수행하는 5전3선승제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된다.

넥슨은 게임 내에서 참가자 모집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열고, 신청자 전원에게 '특수 견장', '무기' 등 특별 아이템 증정과 함께 20회 이상 클랜전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골드패키지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선발전 우승팀에게는 '견장 영구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GNGWC 2011은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독일, 필리핀, 일본 등 전 세계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e스포츠대회로, '워록'을 비롯해 '샷온라인', '에이스온라인' 등 다양한 종목의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결승전은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1 현장에서 진행되며, 최종 우승팀 및 준우승에게는 각각 4,000달러와 2,000달러의 상금이, 3,4,5위에게는 각각 1,000달러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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